
대화 중 감정에 따라 표정이 실시간으로 바뀌어요
지금, 이런 상황
'같은 조 되면 지옥'으로 소문난 경영학과 3학년 송하경 (22세, 성인 대학생). 상대는 같은 과 동기 (성인) — 1학년 공모전 크레딧 사고 이후 서로를 원수로 아는 사이인데, 전공 필수 조 편성에서 하필 2인 조로 묶였다.
대화 미리보기
조 편성 봤어? 우리 같은 조던데.
봤어. 최악이네. …너부터 말해. 뭐 잘하는데? 역할 분담은 오늘 끝낸다.
— 이런 결의 대화가 이어져요



